"잭슨5의 `ABC'와 흡사" 주장, 소속사는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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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웨이 정미라 기자】성형논란에 휩싸였던 윤하가 이번에 표절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표절논란이 제기된 곡은 지난 13일 발표한 정규3집 타이틀곡 '1, 2, 3'과 '러브유'.
네티즌들은 "'1, 2, 3'이 '잭슨5'의 곡 'ABC'를 분해해서 조립한 것처럼 흡사하다"고 표절의혹을 제기, "악기 구성도 비슷하다"고 전해 의혹을 확산시키고 있다.
하지만 소속사측은 "표절이 아니다"라며, 이를 부인했다.
"샘플링이나 리메이크곡도 아닌 순수 창작곡이며, '한·일·스웨덴 합작곡'이다"라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한편,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윤하의 컴백 무대에서 '1, 2, 3'의 작곡자 정보가 외국곡으로 나오면서 논란이 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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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정미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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