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윈드는 자회사인 CS WIND TAIWAN가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빌린 262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8.23%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19년 9월 11일까지다.
뉴스웨이 김소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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