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하트, 美 코미디언 ‘제네시스’ 인기 실감

케빈하트, 美 코미디언 ‘제네시스’ 인기 실감

등록 2016.02.14 10:55

수정 2016.02.14 10:56

윤경현

  기자

케빈 하트. 사진=현대차 제공케빈 하트. 사진=현대차 제공

미국 코미디언 케빈 하트가 인기다. 케빈 하트는 지난 7일(현지시간) 진행된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수퍼볼에서 현대차 제네시스 광고를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 알려졌다.

또한 케빈 하트가 출연한 광고가 슈퍼볼 광고 가운데 '최고의 광고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케빈하트가 출연한 광고는 60초 광고로 '첫 데이트(First Date)' 편이다. 케빈 하트(Kevin Hart)가 출연하여 제네시스(프로젝트명 DH)의 차량 추적 기능으로 딸의 첫 데이트를 지켜본다는 스토리를 담은 것.

케빈 하트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코믹한 스토리를 통해 제네시스의 최첨단 기능을 돋보이게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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