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김봉주감독, ‘사이좋은 감독과 배우’

[NW포토]배성우·김봉주감독, ‘사이좋은 감독과 배우’

등록 2015.09.14 11:55

최신혜

  기자

영화 ‘더 폰’ 제작발표회 배성우, 김봉주 감독.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영화 ‘더 폰’ 제작발표회 배성우, 김봉주 감독.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배우 배성우와 김봉주 감독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열린 영화 ‘더 폰(감독 김봉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 스릴러다.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등이 출연하는 영화 ‘더 폰’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최신혜 기자 shchoi@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