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1층 컬처스퀘어 신세계갤러리에서 유목연 작가의 프로젝트 '목연포차'가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목연포차는 배낭형태로 제작된 이동형 식당, 슈퍼마켓 카드 위에 만들어진 1인용 이동형 선술집으로 일상 속 사람들과의 소통을 꿈꾸며 진행하는 게릴라성 퍼포먼스다.
광주 이완수 기자 newsway007@
뉴스웨이 이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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