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닌자터틀’ 공식 기자회견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메간 폭스, 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제작자 브래드 풀러, 앤드류 폼이 참석했다.
메간 폭스, 윌리암 피츠너, 앨런 리치슨, 노엘 휘셔, 제레미 하워드, 피터 플로스잭 등이 출연하는 ‘닌자터틀’은 닌자터틀 사총사 ‘레오나르도’, ‘도나텔로’, ‘라파엘’, ‘미켈란젤로’가 범죄가 난무하는 도시 뉴욕을 구하기 위해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메간 폭스는 극 중 열혈 여기자 에이프릴 오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의 ‘닌자터틀’은 오는 28일 개봉한다.
이수길 기자 leo2004@
관련태그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