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부드러운 남자 성시경 입장

[NW포토]‘비정상회담’ 부드러운 남자 성시경 입장

등록 2014.07.01 15:09

이수길

  기자

가수 성시경이 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 아트홀에서 열린 JTBC 예능 ‘비정상 회담’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가수 성시경이 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 아트홀에서 열린 JTBC 예능 ‘비정상 회담’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국경 없는 청년회 - 비정상 회담’

JTBC 예능 ‘비정상 회담’ 제작 발표회 1일 오후 서울 순화동 호암 아트홀에서 열렸다.

‘비정상회담’은 국제 청년들의 평화와 행복한 미래를 위해 각국 세계 청년들이 모여 기성세대의 멘탈을 흔드는 비정상적이고 재기발랄한 세계의 젊은 시선을 토대로 현실적 문제를 논의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타일러 라쉬 등 11개국 청년들이 출연한다.

JTBC 예능 ‘비정상 회담’은 오는 7일 밤 11시 첫 방송 된다.

이수길 기자 leo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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