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째 주 분양시장
닥터아파트는 3월 첫째 주 올해 첫 동탄2신도시 분양을 포함 전국에서 2곳 2799가구가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견본주택은 부산·대구·충청 등에서 5곳이 개관한다. 당첨자발표는 6곳, 당첨자계약은 5곳에서 이뤄진다.
협성건설은 5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 303-7번지 명지지구에서 ‘명지협성휴포레’를 분양한다. 전용 54㎡ 499가구, 59㎡ 1165가구 총 1664가구 규모다. 평균분양가는 3.3㎡당 800만원 초반이며 계약금 정액제 등의 조건으로 분양한다.
반도건설은 6일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38블록에서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3.0’을 분양한다. 전용 59㎡A 556가구, 59㎡B 99가구, 74㎡A 132가구, 74㎡B 118가구, 84㎡A 114가구, 84㎡B 116가구 등 총 1135가구다.
7일에는 부산·대구·충청 등에서 5개 단지의 견본주택이 개관한다.
부산 남구 용호동 더블유(W), 대구 달성군 다사읍 엠코타운더솔래뉴,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충주지웰, 충남 계룡시 엄사면 계룡파라디아(민간임대), 경북 경산시 압량면 경산신대부적지구 우미린 등이다.
SH는 서울 중랑구 신내동 신내3지구와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 3-12블록에 짓는 공공분양 아파트의 견본주택이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각 사업장의 현장에 운영한다. 일반분양은 3월 28일 인터넷 청약과 통장 가입은행에서 진행된다.
성동규 기자 sdk@
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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