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익제약 2세' 이충환의 체질개선···제네릭 캐시카우에 '기술기업' 얹기
삼익제약이 전통 제약사에서 기술 중심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이충환 대표는 'Re-Leap 2030' 비전을 통해 매출, 영업이익 성장 목표를 제시하고 생산능력 강화와 자회사 팜베이 시너지를 추진 중이다. 자체 장기지속형주사제 플랫폼 'UniSphero' 개발, 의료기기 사업 진출 등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