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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SK텔레콤, AI 성장축 구체화···증권가 "재평가 기대"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SK호라이즌과 SK하이퍼로 이원화하고, 3조800억원 규모의 외부 투자를 유치하는 등 AI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증권가는 SK텔레콤의 구조 개편, 공격적 인프라 확장, AI 기지국 확대 및 배당성장 기대를 높이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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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SK텔레콤, AI 성장축 구체화···증권가 "재평가 기대"
SK텔레콤이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SK호라이즌과 SK하이퍼로 이원화하고, 3조800억원 규모의 외부 투자를 유치하는 등 AI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증권가는 SK텔레콤의 구조 개편, 공격적 인프라 확장, AI 기지국 확대 및 배당성장 기대를 높이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통신
DC 떼어내는 SKB, 알짜 신사업 공백 메우기 '과제'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부를 분할해 SK호라이즌을 신설했다. 이로써 SK브로드밴드는 유선, 미디어, 엔터프라이즈 등 기존 사업에 집중하게 됐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 데이터센터 분야의 이탈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가 과제로 떠올랐다. 글로벌 투자 유치와 시장 변화 속에서 사업 경쟁력을 어떻게 강화할지가 주목된다.
통신
SK그룹은 다이어트 나서는데...SKT, 'AI 별동대' 띄운 속내
SK텔레콤(이하 SKT)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 DC)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잇달아 '별동대'를 띄우고 있다. 지난달 SK하이퍼를 신설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인적분할해 SK호라이즌을 출범시키면서다. 비대해진 몸집을 줄이기 위해 계열사와 사업을 정리해 온 SK그룹의 행보와는 대조적이다. 그룹 전반의 리밸런싱 기조 속에서도 AI 사업만큼은 몸집을 키우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겠다는 SKT
통신
SKT, SKB 인적분할···AIDC 전문법인 'SK호라이즌' 신설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를 인적분할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기업 'SK호라이즌'을 신설했다. 글로벌 투자사 KKR과 IMM컨소시엄으로부터 3조8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존속회사는 유선·미디어·엔터프라이즈 사업에, 신설회사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과 글로벌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