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SI업계 노조 확산···대형사 향방 '촉각'
최근 SI업계에서 삼성SDS, 현대오토에버, 신세계아이앤씨 등 주요 대형 기업들이 잇따라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노조들은 근로환경 개선과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기존에 노조가 없던 대기업들의 변화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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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업계 노조 확산···대형사 향방 '촉각'
최근 SI업계에서 삼성SDS, 현대오토에버, 신세계아이앤씨 등 주요 대형 기업들이 잇따라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노조들은 근로환경 개선과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을 요구하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기존에 노조가 없던 대기업들의 변화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지 주목된다.
ICT일반
"뚫리면 그룹 전체가 타격"···보안 힘주는 SI 업계
국내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SI업계가 IT보안 인재 채용과 조직 확충에 나섰다. 현대오토에버, SK AX, LG CNS 등 주요 시스템통합 대기업들은 보안 체계 강화와 그룹사 전반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다양한 보안 직무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보안 사고 발생시 그룹 전체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대응 역량 확보가 필수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