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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SCB 수혜 대상 소상공인 만난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에서 열린 SCB 시범운영 간담회에서 수혜 대상 소상공인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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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SCB 수혜 대상 소상공인 만난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에서 열린 SCB 시범운영 간담회에서 수혜 대상 소상공인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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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SCB 대출 약정 현장 찾아 기념촬영 갖은 이억원·장민영
(왼쪽 세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오른쪽 두 번째)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방문해 SCB 대출 약정 시연 참관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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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SCB' 대출 약정 시연 참관하는 이억원·최유삼·장민영
이억원 금융위원장,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IBK기업은행 광화문지점을 찾아 SCB 대출 약정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SCB'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델(Small Business & Self-employed Credit Bureau)의 약자로,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AI 기반 신용평가 체계이다.
보도자료
소상공인 전용 SCB 판 키운다···16개 은행서 2.2조원 공급
금융위원회가 이달 말부터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를 시범 도입한다. SCB는 AI 기반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한다. 적용 은행이 기존 7개에서 16개로 확대되고, 대출 공급 규모도 2조2000억원까지 늘어난다. 10월부터 사잇돌대출 심사에도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