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진제약, CH사업부 총괄에 김대현 상무 영입···브랜드 경쟁력 강화
삼진제약이 컨슈머헬스케어(CH)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반의약품(OTC) 마케팅 전문가인 김대현 상무를 CH사업부 총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김 상무는 동화약품 등에서 OTC 사업 성장과 브랜드 포지셔닝, 신규 사업 확장을 이끌었으며, 삼진제약은 이를 바탕으로 대표 브랜드 역량 강화와 CH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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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CH사업부 총괄에 김대현 상무 영입···브랜드 경쟁력 강화
삼진제약이 컨슈머헬스케어(CH)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반의약품(OTC) 마케팅 전문가인 김대현 상무를 CH사업부 총괄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김 상무는 동화약품 등에서 OTC 사업 성장과 브랜드 포지셔닝, 신규 사업 확장을 이끌었으며, 삼진제약은 이를 바탕으로 대표 브랜드 역량 강화와 CH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윤인호 체제' 1주년···동화약품, '판촉' 줄이니 수익성 '껑충'
동화약품이 윤인호 대표 체제 1년을 맞아 비용 효율화를 통한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기존 TV 광고와 판촉 중심의 OTC 마케팅에서 디지털 기반의 효율 전략으로 전환하며, 판매관리비 절감과 함께 영업이익이 387% 증가했다. 주요 제품 매출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