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로레알도 베팅한 올릭스···탈모신약, 효능 입증 시험대 오른다
올릭스가 RNA 간섭 기반 남성형 탈모 치료제 OLX104C의 임상 1b상 환자 투약을 완료하고 2a상 전환을 앞두고 있다. 반복 투여 안전성을 입증한 후, 최초로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인체 내 유효성 평가에 나선다. 로레알의 투자와 차별화된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 기전으로 업계의 관심이 임상 데이터로 쏠리고 있으며, 2a상에서는 효과와 전달 효율, 적정 용량 등 추가 검증이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