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컨콜]SK하이닉스 "2029년까지 HBM·D램 사실상 완판"
SK하이닉스는 2029년까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물량이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사실상 품절 상태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LTA 확대를 통해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높이며 매출 및 이익 성장을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향후 시장 상황에 맞춰 차세대 제품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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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SK하이닉스 "2029년까지 HBM·D램 사실상 완판"
SK하이닉스는 2029년까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물량이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사실상 품절 상태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LTA 확대를 통해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높이며 매출 및 이익 성장을 이루고자 한다고 밝혔다. 향후 시장 상황에 맞춰 차세대 제품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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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시장 커지는데··· 삼성 40% '도전', SK하이닉스 선두 '수성'
삼성전자가 HBM4를 통해 HBM 시장 점유율을 D램 수준인 4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SK하이닉스는 기존 고객사와의 신뢰 및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방어에 나섰다. 두 회사 모두 LTA 확보를 통한 장기공급이 핵심 전략으로, AI 가속기 시장 내 각사 점유율 행방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