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원가율 잡았다"...2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183% 증가 대우건설이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182.6% 늘리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원가율 안정과 건축사업 수익성 회복, 해외 LNG 초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 등으로 연간 신규 수주목표를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상향했다. 수주잔고는 53조4019억원으로 연간 매출 기준 약 6.6년치 일감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