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홍범식 "유심 교체 5만5000명 예약···철저히 준비" LG유플러스가 IMSI 값 오류 논란에 대응해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무상 교체를 시작한다. 홍범식 대표는 기존 보안 인식의 한계를 인정하고, 글로벌 기준 이상의 보안 정책 도입을 약속했다. 해킹 은폐 의혹으로 경찰의 마곡 사옥 강제 수사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