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자사주 7억원 추가 매수···누적 702억원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사재 7억원을 투입해 자사 주식을 추가 매입한다. 이번 매입으로 곽 회장의 지분율은 33.63%로 높아지고, 2023년 이후 총 702억원 규모의 주식을 사들였다. 한미반도체는 HBM용 TC 본더 등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며, 미국 시장 진출과 장비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첨단 패키징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