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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단통법 폐지 1년' 성장 멈춘 알뜰폰, 생존 활로 '모색'

    단통법 폐지 이후 알뜰폰 시장은 이동통신 3사의 지원금 경쟁 확대로 가입자 증가세가 둔화하고,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졌다. 최근 정부가 알뜰폰 2.0 정책을 통해 요금제 도매 제공 확대, 전파사용료 감면 등 지원에 나섰으나, 업계는 유통 구조 개선과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단통법 폐지 1년' 성장 멈춘 알뜰폰, 생존 활로 '모색'
  • 외환보유액 두 달째 늘어 4279.5억달러···외평채·달러 약세 영향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국내 외환보유액이 4279억5000만달러로 두 달 연속 증가했다. 외화 외평채 신규 발행, 운용수익, 주요 통화 환산액 증가가 국민연금 외환스왑에 따른 감소를 상쇄했다. 예치금이 크게 늘었고, 한국의 외환보유액은 세계 10위에 올랐다.

    외환보유액 두 달째 늘어 4279.5억달러···외평채·달러 약세 영향
  • 정기선 회장, HD현대 2대 주주로···정몽준 지분 3.54% 증여받아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으로부터 HD현대 주식 280만주, 지분율 3.54%를 증여받아 지분율 9.67%로 2대 주주가 된다. 증여 규모는 5838억원이며, 증여세는 약 3500억원으로 추산된다. 정 이사장은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정기선 회장, HD현대 2대 주주로···정몽준 지분 3.54% 증여받아
  • 넥써쓰, 플랫폼 판 키운다···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넥써쓰가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스토어 인수로 당기순이익이 급증하고, 온체인 생태계와 브랜드를 '원'으로 재편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 중이다. 2분기 영업적자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플랫폼 매출 확대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글로벌 사업 전개 및 AI, 스트리머 플랫폼 도입 등 다각적 수익구조 구축에 나섰다.

    넥써쓰, 플랫폼 판 키운다···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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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FMS서 바이윈과 전략적 제휴···중국 시장 진출 본격화

전기·전자

파두, FMS서 바이윈과 전략적 제휴···중국 시장 진출 본격화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 기업 파두(FADU)는 12일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전시회 '2024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에서 중국 플래시 스토리지 전문기업 바이윈(Biwin)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FMS는 지난 6~8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행사다. 우선 2024 FMS 개막일인 6일(현지시각) 파두는 웨스턴디지털, 메타와의 3사 공동 기조연설을 통해 확고한 협력 관계를 보여줬다. 'AI 혁명을 이끌다'라는 주제로

SK하이닉스, 'FMS 2024' 참가···차세대 기술 리더십 선보인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FMS 2024' 참가···차세대 기술 리더십 선보인다

SK하이닉스가 오는 6~8일(미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에서 열리는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행사인 'FMS 2024'에 참가해 최신 AI 메모리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이 분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고 1일 밝혔다. FMS는 지난해까지 낸드 기업들이 주로 참여하는 세계 최대 낸드 플래시 행사로 진행됐으나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주최 측이 D램을 포함한 메모리, 스토리지 전 영역으로 분야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행사명이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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