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SK온, 출범 후 두 번째 흑자···2분기 영업익 8218억 SK온이 6개 분기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 2분기 영업이익 8218억원을 달성했다. 고객 보상금과 미국 IRA에 의한 세액공제, 아시아 지역 배터리 판매 확대 및 원가 절감이 실적 반등의 주원인이었다. 하반기 구조 개편과 ESS 수주 확대를 통해 지속적 수익성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