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반응률 100%' 자신감···보로노이, VRN11 '1차 치료제' 도전 보로노이가 차세대 폐암 표적치료제 VRN11을 앞세워 C797S 내성 변이 환자와 1차 치료 환자를 아우르는 투트랙 상용화 전략에 나섰다. 초기 임상에서 높은 반응률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코호트 임상과 용량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다. FDA 가속승인과 세계폐암학회 발표를 통해 글로벌 항암 신약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