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엘앤씨바이오, ECM 스킨부스터 판 키우지만···윤리·안전 논란 여전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ECM 기반 스킨부스터가 급부상하며, 엘앤씨바이오가 리투오를 앞세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대형 제약사의 진입으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나, 인체조직 미용 활용을 둘러싼 윤리와 안전성 논란 및 규제 강화 움직임이 제도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