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글로벌 시장 두드리는 네이버···AI 영토 확장 속도
네이버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중남미와 유럽 등 세계 각지의 정부·기업과 잇따라 접점을 넓히며 AI 인프라부터 소버린 AI, 공공 AX까지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기존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서비스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글로벌 사업의 외연을 기업·공공(B2B·B2G) AI 분야로 넓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1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멕시코 정부 및 주요 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