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엔비디아, AI 열풍 속 최대 실적 냈는데...시장은 왜 불안해할까
엔비디아가 2분기 매출 962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6% 성장했다. 데이터센터 부문이 전체 매출의 92%를 차지했으며, 아마존과 GPU 200만개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월가를 웃도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AI 거품론과 투자 리스크에 대한 경계가 커지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글로벌경제
엔비디아, AI 열풍 속 최대 실적 냈는데...시장은 왜 불안해할까
엔비디아가 2분기 매출 962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6% 성장했다. 데이터센터 부문이 전체 매출의 92%를 차지했으며, 아마존과 GPU 200만개 추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월가를 웃도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AI 거품론과 투자 리스크에 대한 경계가 커지고 있다.
전기·전자
한화에 LG도 참전···HBM용 '하이브리드 본더'가 뭐길래
LG전자가 HBM(고대역폭메모리)용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초정밀 패키징 기술로 AI 반도체 시장 성장 수요에 대응하며, 한미반도체·한화세미텍 등과의 경쟁이 격화될 전망이다. 하이브리드 본더는 고성능·저전력 등 차세대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장비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