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대기업집단 규제 강화···계열사 누락에 총수 직접 책임 묻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집단이 계열회사를 지정자료 제출 과정에서 누락할 경우 총수 개인에게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감시와 제재를 강화한다. 반복적·중대한 누락에는 고발을 확대하고, 플랫폼, 하도급, 광고 등 주요 산업 분야의 규제도 강화할 방침이다. AI를 활용한 감시 플랫폼 확대와 플랫폼 공정화 입법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