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25시]SKT '퀀텀7' 데뷔 임박···"중저가 끝판왕" 말 나오는 이유 SK텔레콤 전용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7'이 플래그십급 사양과 온디바이스 AI, AMD GPU, 확장된 저장 공간 등 업그레이드를 선보였다. 글로벌 시장서 인기를 끈 갤럭시A57 기반으로, 디자인 개선과 성능 향상에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1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은 소비자 부담으로 지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