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반도체 호조에 7월 수출물가 1.0%↑···수입물가는 하락 전환 7월 수출물가는 D램 등 반도체와 관련 제품 가격 상승으로 한 달 만에 1.0% 반등했다.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 컴퓨터·전자·광학기기 등이 가격 오름세를 주도했다. 반면 국제유가와 환율 하락 영향으로 수입물가는 1.0% 떨어졌다. 수출·수입 가격과 물량이 모두 개선되어 교역조건과 대외 구매력이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