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세아제강지주, 3분기 매출 1조2210억···분할 이후 최대
세아제강지주는 북미 에너지용 강관 판매 증가에 따라 올해 3분기에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세아제강지주의 3분기 매출은 1조2210억원, 영업이익은 9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3%, 134.4% 증가했다. 북미 유정용 강관 판매량과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으며, 영업이익도 흑자 전환했다. 또한 데이터센터 건설 수요와 영국 해상풍력 사업의 손실 축소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