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메리츠증권, 해외 첫 걸음 홍콩서 시작···연내 현지 법인 설립 목표 메리츠증권이 첫 해외 거점으로 홍콩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현지 투자처 발굴과 채권·대체투자 사업 확대를 통해 본사의 투자은행(IB) 및 세일즈앤트레이딩(S&T)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자산운용과 리테일 부문 성장으로 올해 상반기 실적도 호조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