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호남고속도로 삼례∼김제 구간 확장된다"
전라북도는 국토교통부가 1월 13일 확정·고시한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16∼’20년)에 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JCT) 확장이 중점 추진노선으로 정부계획에 반영됐다고 15일 밝혔다. 호남고속도로 삼례IC∼김제JCT 구간은 18.3㎞로 2021년까지 2,322억원을 투자해 기존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해 병목현상으로 인한 정체구간이 풀릴 예정이다. 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JCT)가 확장되면 새만금 개발사업 본격화, 전주·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