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림카토 급여' 첫 관문 넘은 큐로셀, 하반기 상업화 속도
큐로셀의 림카토는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중증질환심의위원회 첫 관문을 통과했다. CAR-T 치료제인 림카토는 국내 개발 42호 신약으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 대상 임상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급여 등재가 진행되면 치료 접근성 확대와 빠른 상업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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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림카토 급여' 첫 관문 넘은 큐로셀, 하반기 상업화 속도
큐로셀의 림카토는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중증질환심의위원회 첫 관문을 통과했다. CAR-T 치료제인 림카토는 국내 개발 42호 신약으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 대상 임상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급여 등재가 진행되면 치료 접근성 확대와 빠른 상업화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ETF 편입 바이오]오름테라퓨틱, AACR서 '표적 항암제' 전임상 공개···혈액암 신약 가늠자
오름테라퓨틱은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 후보물질 ORM-1153의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한다. 자체 링커 및 표적단백질분해(DAC) 플랫폼의 효능과 안전성을 검증하며, 임상시험계획(FDA IND) 제출을 앞두고 임상 진입 가능성을 점검한다. 최근 기술이전 성공과 1450억 자금 조달을 통해 혈액암 신약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제약·바이오
오름 기술이전 물질, 수익 가시화···BMS 핵심 자산 부각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는 2030년까지 10종 이상의 신약 출시를 목표로 삼고, 오름테라퓨틱에서 도입한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후보 ORM-6151을 혈액암 핵심 자산에 공식 편입했다. DAC 도입으로 BMS의 혈액암 신약 파이프라인이 강화됐으며, 오름테라퓨틱의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가능성도 높아졌다.
제약·바이오
[biology] 오름테라퓨틱 반등 시동···중심엔 '항체분해약물접합체'
오름테라퓨틱이 항체분해접합체(DAC)를 기반으로 혈액암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 후보물질 ORM-1153은 GSPT1 단백질 분해 기전을 적용해 전임상에서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내년 4분기 FDA에 임상시험계획을 제출할 계획이다. TPD² 플랫폼 등 독자적 기술력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