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인도에 20조원 푸는 정의선 회장···현지 브랜드 추격 '숙제'
현대자동차그룹이 향후 7년간 약 155억달러를 투자해 인도 시장을 글로벌 생산 및 수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푸네 신공장 가동을 통해 연간 100만대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SUV 중심으로 현지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 그러나 쉽지 않은 현지 브랜드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대규모 투자가 어떤 실질적 효과를 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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