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권 해킹 IP, 토스뱅크까지 접근···'침해 피해 없어' 최근 금융사 해킹에 사용된 해커의 인터넷주소(IP)가 토스뱅크 서버에 여러 차례 접근 시도했으나 모두 차단되었다. 올해 1월부터 총 14차례의 접근이 있었으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금융당국은 이를 금융권과 공유하고 전 금융사의 긴급 점검을 지시했다. 신한은행 등 7개 금융사는 이미 해킹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