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뉴욕 찍고 LA로···CJ제일제당 '자리', 美 시장 공략 속도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를 통해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잇달아 방문하며 현지 외식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 증류주와 K-푸드 페어링을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한국 중소 양조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한국 전통주의 매력을 세계에 전파할 계획이며, 뉴욕과 LA를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넓힐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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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뉴욕 찍고 LA로···CJ제일제당 '자리', 美 시장 공략 속도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를 통해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잇달아 방문하며 현지 외식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 증류주와 K-푸드 페어링을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한국 중소 양조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한국 전통주의 매력을 세계에 전파할 계획이며, 뉴욕과 LA를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넓힐 방침이다.
한국 전통주, 상하이 외식 채널 입맛 사로잡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2일 중국 상하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5 K-Sool 품평상담회'를 개최했다. 중국 상하이는 본토 음식부터 전 세계 다양한 음식까지 즐길 수 있는 미식의 도시이다. 최근에는 K-컬쳐가 확산되면서 '힙하고 핫한'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주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aT는 이러한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해 현
한국 전통주, aT와 함께 중동을 날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 aT)는 Spinneys Abu Dhabi LLC(Liquior)와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백세주, 쌀 막걸리, 과일(복숭아, 바나나, 유자, 라임) 막걸리, 명작 청매실, 참순소주 등 5가지 품목의 주류 900박스(미화 1만2천 불)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첫 수출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수입사인 Spinneys Abu Dhabi LLC(Liquior)은 UAE 전역에 51개 매장을 가진 영국계 프리미엄 대형유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