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기차 이어 충전기도 온다···BYD, '플래시차징' 국내 출원 BYD가 국내에서 전기차 충전 사업 진출을 위한 플래시차징 관련 상표를 잇따라 출원했다. 플래시차징은 최대 1500kW 출력을 자랑하는 초급속 충전 기술로, 세차·정비 등 다양한 서비스도 아우른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BYD가 전기차 판매를 넘어 충전 인프라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