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글로벌 현장 직접 챙긴다···신속한 의사결정 지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8월 동안 하반기 매출 강화를 위해 유럽, 미국, 캐나다, 일본 등 글로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영업 및 매출 계획을 점검한다. 지프레·아이콘 인수 이후 유럽 현지 법인과의 시너지, 유통망 및 직판 체계 현황이 주요 점검 대상이며, 상반기 2조5387억원 매출을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