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당구팬부터 VVIP까지···하나카드, '맞춤형 카드' 총공세
하나카드가 프로당구 팬부터 프리미엄 고객까지 겨냥한 맞춤형 신상품을 출시하며 카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프로당구협회와 제휴해 당구 특화 카드를 내놓고,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카드를 선보였다. 이러한 세분화된 전략은 특화카드를 통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카드 이용액을 증가시키려는 목적이다.
[총 12건 검색]
상세검색
카드
당구팬부터 VVIP까지···하나카드, '맞춤형 카드' 총공세
하나카드가 프로당구 팬부터 프리미엄 고객까지 겨냥한 맞춤형 신상품을 출시하며 카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프로당구협회와 제휴해 당구 특화 카드를 내놓고, 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카드를 선보였다. 이러한 세분화된 전략은 특화카드를 통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카드 이용액을 증가시키려는 목적이다.
카드
현대카드 연회비 수익 1위···전업 카드사 8곳 상반기 8000억 '훌쩍'
올해 상반기 전업 카드사의 연회비 수익이 8000억원을 넘어섰다.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로 신용판매 수익성은 악화했지만, 현대카드 등 카드사들은 연회비 수익을 통해 실적을 방어 중이다. 특히 현대카드는 연회비 수익 1991억원으로 전체의 4분의 1을 기록, 프리미엄 상품을 통한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 삼성카드와 신한카드 역시 다양한 연회비 상품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카드
삼성은 포르쉐, 신한은 벤츠···카드업계 우량고객 확보 '총력'
삼성카드와 신한카드는 각각 포르쉐, 메르세데스-벤츠와 PLCC 형태의 제휴카드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고객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차량 관리와 맞춤 혜택, 공항 라운지 등 다양한 서비스로 고소득층을 장기 회원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카드사와 자동차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결합해 맞춤형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카드
해외결제 1위 경쟁···하나는 '고객' 현대는 '수익' 잡았다
해외여행과 해외직구 수요가 늘면서 하나카드와 현대카드가 각각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시장에서 해외결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체크카드를 앞세워 환전 및 수수료 혜택으로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현대카드는 애플페이와 프리미엄 카드를 강화해 신용결제 공략에 집중한다. 양사의 상품 전략과 실적 흐름이 뚜렷하게 갈리며, 후속 사업 방향 역시 차별화되고 있다.
카드
우리카드, 프리미엄 카드 '디오퍼스 실버' 출시···자체 제작 AI 광고로 인기 몰이
우리카드가 전통 민화 '호작도'를 모티브로 한 인공지능(AI) 광고를 선보이며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새로운 브랜드 마케팅을 제시했다. 30일 우리카드는 지난달 선보인 합리적인 연회비의 프리미엄 카드 'the OPUS silver(디오퍼스 실버)'를 주제로 전통 민화 호작도(호랑이와 까치)를 모티브로 한 AI 광고를 공개했다. 이 광고는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한국 전통 민화 속 '호작도(호랑이와 까치)'를
카드
카드사들, 올해도 '프리미엄' 힘 쏟는다···고소득층 겨냥 전략 상품 늘려
카드사들이 고소득층을 겨냥한 프리미엄 카드를 계속 강화하고 있다. 주요 카드사들은 높은 연회비를 인하하며 혜택을 조절하는 등의 전략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수수료 인하와 카드론 규제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으로 평가된다.
카드
또 낮아진 수수료···'프리미엄 카드' 전면에 내세운 카드업계
카드업계가 프리미엄 카드를 잇따라 출시하며 우량고객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계속된 가맹점 카드수수료율 인하로 수익성 회복이 힘들어지면서 연회비가 높은 프리미엄 카드를 돌파구로 삼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1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롯데카드는 글로벌 호텔체인 힐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함께 '힐튼 아너스' 프리미엄 신용카드 2종을 출시했다. '힐튼 아너스'는 전 세계 138개국, 4개 힐튼 브랜드의 8300여 개 호텔에서 힐튼 아너스 포인
카드
'더 블랙' 연회비 300만원 됐다···현대카드, 프리미엄 카드 6종 리뉴얼
현대카드의 대표 프리미엄 상품들이 핵심 혜택에 더욱 집중해 새롭게 탄생했다. 현대카드는 프리미엄 카드 상품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한 카드는 ▲the Black(더 블랙) ▲the Purple(더 퍼플) ▲the Red(더 레드) ▲the Red Stripe Edition2(더 레드 스트라이프 에디션2) ▲'the Green Edition3(더 그린 에시션3) ▲the Pink Edition2(더 핑크 에디션2) 등 총 6종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상품들은 회원 경험을 중심으로 서비스와 혜택을 강화
카드
현대카드 간판 프리미엄 카드 줄줄이 단종···연회비 '인상설' 까지
현대카드가 대표 프리미엄 카드들을 단종하고 리뉴얼 출시를 준비한다. 현대카드가 새로 단장한 카드들 혜택 대부분이 개선보다는 축소 수순을 밟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개선'이 아닌 '개악' 이라는 볼멘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이달 25일부터 ▲the Red Edition5(더 레드 에디션5) 2종(M포인트형·항공 마일리지형) ▲the Red Stripe(더 레드 스트라이프) 2종(M포인트형·항공 마일리지형) ▲the Green Edition
카드
허리띠 졸라매는 카드사···'큰손 회원' 혜택도 줄인다
카드사들이 소비 금액이 큰 '큰손 회원'들의 혜택까지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카드업권은 현재 조달금리가 여전히 높은 상황인 데다, 카드 수수료 인하로 본업인 신용판매 비중도 줄어드는 상황이다. 이에 소비자들에게 돌아가는 혜택까지 줄여 허리띠를 졸라메겠다는 심산이다. 18일 카드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내달 15일부터 탑스클럽(Tops Club) 서비스와 선정 기준을 변경한다. 우선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프리미엄' 고객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