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이례적인 폭염 탓에 개점휴업 들어선 건설현장...10대 건설사 일제히 옥외작업 '중단'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자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등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가 현장 옥외작업을 일제히 중단했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 휴식이 의무화됐으며, 정부와 각 사는 IoT 센서, 휴게시설 등 맞춤형 근로자 보호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