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LG家 '상속분쟁 2라운드'···파양 이어 상속회복청구 항소심
고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의 양자인 구광모 회장과 양어머니 김영식 여사 사이의 법적 모자관계가 파양소송 1심에서 유지됐다. 김 여사가 패소했으나, 구 전 회장 상속재산을 둘러싼 상속회복청구 소송은 항소심에 돌입한다. 파양 청구 기각 직후 상속분쟁이 이어지며 LG가의 가족 내 갈등이 계속될 전망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재계
LG家 '상속분쟁 2라운드'···파양 이어 상속회복청구 항소심
고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의 양자인 구광모 회장과 양어머니 김영식 여사 사이의 법적 모자관계가 파양소송 1심에서 유지됐다. 김 여사가 패소했으나, 구 전 회장 상속재산을 둘러싼 상속회복청구 소송은 항소심에 돌입한다. 파양 청구 기각 직후 상속분쟁이 이어지며 LG가의 가족 내 갈등이 계속될 전망이다.
재계
구광모 LG 회장 파양 청구 기각···상속 분쟁은 계속
서울가정법원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양어머니인 김영식 여사가 제기한 파양 청구 소송에서 김 여사의 청구를 기각했다. 이번 소송은 2018년 구본무 전 회장 별세 이후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이 상속 재산 분할을 둘러싸고 법적 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제기됐다. 판결의 구체적 이유는 법정에서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