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철강회사 포스코, '트리플 코어'가 바꾼 인재 지도
포스코그룹이 트리플 코어 전략을 바탕으로 철강 중심 사업 구조에서 리튬·희토류 등 자원과 에너지 분야로 확대하며 인재 채용 기조를 크게 전환했다. 미래 신사업을 대비해 AI, 로봇, 리튬 공정 등 첨단 분야 직무를 대거 신설하고, 글로벌 자원 확보와 연구개발, 현장 자동화 등 전방위 전문인력 확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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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회사 포스코, '트리플 코어'가 바꾼 인재 지도
포스코그룹이 트리플 코어 전략을 바탕으로 철강 중심 사업 구조에서 리튬·희토류 등 자원과 에너지 분야로 확대하며 인재 채용 기조를 크게 전환했다. 미래 신사업을 대비해 AI, 로봇, 리튬 공정 등 첨단 분야 직무를 대거 신설하고, 글로벌 자원 확보와 연구개발, 현장 자동화 등 전방위 전문인력 확보에 나섰다.
에너지·화학
철강 흔들려도 LNG는 웃었다···포스코인터, 그룹 실적 버팀목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 사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해외 가스전의 생산 확대, LNG터미널 및 발전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주도하며, 철강 시황에 따른 그룹 실적 변동을 완충했다. 트리플 코어 전략에 따라 에너지 사업이 그룹 내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