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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이사회에 'AI 총괄' 합류···창업주 김장중도 '재등판'
이스트소프트가 최고AI책임자(CAI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동시에 창업주 김장중 회장을 이사회에 복귀시킨다. AI 사업의 수익화와 게임 사업 경쟁력 강화를 각각 책임지는 '투트랙' 경영 체제를 구축해 성장동력과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노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스트소프트는 내달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변형진 AI 에이전트랩 연구소장 겸 최고AI책임자(CAIO)를 사내이사로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