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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통합노조 공식 인정···임단협 교섭권은 제외

보도자료

SK하이닉스, 통합노조 공식 인정···임단협 교섭권은 제외

SK하이닉스가 최근 출범한 통합노조를 적법한 노조로 공식 인정했다. 그러나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권은 기존 노조에만 부여하며, 통합노조에는 허용하지 않는 방침을 밝혔다. 통합노조는 별도 교섭을 요구했으나 회사는 법령과 사규를 강조하며 관련 절차 준수를 요청했다. 기존 노조와의 임단협 잠정 합의안 부결로 추가 협상이 예상된다.

SK하이닉스 노사, 임단협 타결 가시권···오늘 최종 담판

전기·전자

SK하이닉스 노사, 임단협 타결 가시권···오늘 최종 담판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타결을 위한 최종 교섭에 돌입했다. 광복절 연휴 기간 마라톤 협상을 통해 임금 인상과 성과급 지급 방식 등 핵심 안건에서 상당한 의견 접근을 이뤘으나, 자사주 지급안과 합의 내용 변경을 두고 일부 반발도 나타나고 있다. 통합노조 출범과 조합원 증가도 협상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성과급 사수'에 뭉친 SK하이닉스···생산·사무직 '통합노조' 신설

전기·전자

성과급 사수'에 뭉친 SK하이닉스···생산·사무직 '통합노조' 신설

SK하이닉스는 생산직과 기술사무직을 아우르는 통합노조 설립을 본격 추진 중이다. 지난해 노사가 합의한 성과급 지급 문제를 둘러싼 갈등과 불안이 커지면서 구성원 중심의 새로운 노조 조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임직원의 10%인 3500여명이 준비모임에 동참한 가운데, 기존 복수노조 체계의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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