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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CJ ENM, 티빙 성장 본격화에도···증권가 목표주가 줄하향
CJ ENM이 티빙을 중심으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증권가는 TV 광고 회복이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티빙의 가입자 증가와 플랫폼 강화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며, 전 증권사 모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광고 시장 회복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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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CJ ENM, 티빙 성장 본격화에도···증권가 목표주가 줄하향
CJ ENM이 티빙을 중심으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증권가는 TV 광고 회복이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티빙의 가입자 증가와 플랫폼 강화가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며, 전 증권사 모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광고 시장 회복이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 꼽혔다.
인터넷·플랫폼
[NW리포트]카카오 '매출 9조' 팡파르와 김범수 '재등판'의 의미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1심 무죄 선고 후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2년여 만에 다시 언론 앞에 섰다.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나 공식 행보에 나섰다는 점에서 그만큼 카카오가 겪는 위기가 심각하다는 해석이 힘을 얻는다. 콘텐츠 부문 부진, 피드형 카카오톡 개편 실패, AI 수익화 난항 등 성장 정체 속 창업자의 재등판은 그룹 체질 개선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분석된다. 최근 카카오 안팎에서는 새 먹거리가 없다는 위기의 목소리가 나온다. 광고, 은행
카카오 “김성수 CJ ENM 고문 영입 협의 중”
카카오가 콘텐츠 사업 전문가인 김성수 CJ ENM 고문에 영입 제안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김성수 CJ ENM 고문에 영입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수 고문은 제일기획을 거쳐 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온미디오 대표 직을 역임했다. 온미디어가 CJ로 인수되며 CJ그룹과 연을 맺었다.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 까지 CJ ENM의 대표를 지내며 콘텐츠 사업을 총괄했다. 김 고문은 ‘도깨비’ 등의 드라마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