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S전선 구본규 '친환경' 청사진 본격화···올해만 공공사업 5개 수주
LS전선이 올해 들어 친환경 전력 케이블 분야에서 공공부문 수주를 연달아 성공하며 사업 수익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 75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으며, 고성능·저탄소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수익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에너지저장장치, 신재생 설비 확대로 고부가 전력 케이블 시장의 성장이 기대된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전자
LS전선 구본규 '친환경' 청사진 본격화···올해만 공공사업 5개 수주
LS전선이 올해 들어 친환경 전력 케이블 분야에서 공공부문 수주를 연달아 성공하며 사업 수익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 75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으며, 고성능·저탄소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수익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에너지저장장치, 신재생 설비 확대로 고부가 전력 케이블 시장의 성장이 기대된다.
전기·전자
LS에코에너지, 필리핀 풍력발전단지에 '중저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 자회사 LS-비나를 통해 필리핀 '칼라야안2' 풍력발전단지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 이 프로젝트는 약 100MW 규모로, 2026년 완공 시 8만5000가구에 청정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이를 통해 동남아 전력 인프라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