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정 전북도의원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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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해상풍력단지 관련 전북도의 혼선 질타"

"새만금 해상풍력단지 관련 전북도의 혼선 질타"

전라북도의회 최인정(군산3)의원이 9일 전북도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새만금 해상풍력단지와 관련해 전라북도의 정책혼선을 질타했다. 최 의원은 전북도가 지난 6일 해상풍력발전산업 합의 각서(MOA) 체결에 돌연 불참을 통보하면서, 해상풍력과 조선업 수주물량 감소로 위기에 빠진 군산지역 경제활성화와 관련해 정책혼선을 드러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북도는 새만금 내부의 해상풍력단지가 새만금개발계획과 맞지 않고, 전북에 이익이 되지 않는

최인정 전북도의원,  ‘2016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 수상

최인정 전북도의원, ‘2016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 수상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최인정(군산3·국민의당)의원이 12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시사매거진2580, 연합매일신문, 대한뉴스가 주관한 ‘코리아 베스트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최인정 의원실에 따르면, 도내 각종 복지와 환경, 교육 분야를 총망라해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코리아베스트 의정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이날 수상자는 최 의원을 비롯한 주승용, 이용호 등 국회의원 12명과 전국 광역시·도의원 11명, 전

최인정 전북도의원, 특수아동 교육권 등 교육대책 마련 촉구

최인정 전북도의원, 특수아동 교육권 등 교육대책 마련 촉구

전라북도교육청의 특수학급 학생 수가 법정 정원을 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도교육청이 법률을 중시하면서도 누리과정 예산을 보이콧하며 법률을 위반해 사회적배려자 등이 피해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의회 최인정(군산3) 의원은 전라북도교육청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특수학교 학급당 학생 수가 정원보다 많아 특수아동의 교육권과 인권이 침해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의원에 따르면 2007년에 제정된

최인정 전북도의원, "도내 기초학력미달 수준 개선 절실"

최인정 전북도의원, "도내 기초학력미달 수준 개선 절실"

전라북도의회 최인정(군산3) 의원은 9일 제338회 정례회 전라북도교육청 상대 정책질의에서 “전라북도 기초학력미달 수준이 전국 꼴찌”라며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최인정 의원은 “2015년 전라북도 중학교 3학년 국어·영어·수학 학업성취도 기초학력 미달 수준이 전국 17개시도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면서 “이는 전라북도교육청이 기초학력 미달사태에 대한 대책이 없다는 것”이라고 날카롭게 비판했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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