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최대주주 지분매각' 리노공업, 애프터마켓서 9%대 급락 마감
코스닥 시가총액 6위 기업 리노공업이 애프터마켓에서 9%대 급락세로 마감했다. 24일 리노공업은 이날 정규시간 종가(12만4400원) 대비 10.45% 급락한 11만1400원에 애프터마켓 거래를 마쳤다. 리노공업은 이날 오후 3시 35분께 이채윤 대표이사가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700만주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9.18%에 달한다. 주식 매각은 내달 26일부터 6월 24일 사이에 진행된다. 매각이 완료되고 나면 이에 따라 이 대표의 지분율은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