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기술료 내니 투자로 돌아왔다···KGM·체리 '7500만달러의 셈법'
KG모빌리티가 체리자동차로부터 7500만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계약은 기술사용료 지급과 투자 결정을 패키지화한 전략적 동맹으로, KGM은 기술 확보를 위한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체리는 단순 기술료 수취를 넘어 직접 자본 투입 및 향후 지분 확보 기회를 얻는다. 양사는 자본과 기술을 결합해 공동 개발, 해외 시장 진출 등 추가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