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리튬·철강 살아난 포스코···하반기 희토류 공략 본격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첫 흑자와 철강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하반기에는 리튬 생산 정상화 및 인증제품 판매 확대, 미국·동남아를 잇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 등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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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철강 살아난 포스코···하반기 희토류 공략 본격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첫 흑자와 철강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하반기에는 리튬 생산 정상화 및 인증제품 판매 확대, 미국·동남아를 잇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 등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 3분기 실적 '주춤'...자회사별 온도차(종합)
올해 3분기 포스코홀딩스의 자회사별 실적이 엇갈린 가운데, 전반적으로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철강과 이차전지소재 부문의 수익성이 회복하며 그룹 실적을 뒷받침했지만, 인프라·에너지 등 일부 자회사의 실적 부진으로 뚜렷한 성장세는 보이진 못했다. 회사는 중장기적 성장을 위해 유망한 사업과 해외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철강·이차전지 '숨통' 트였지만…인프라가 '발목' 27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3분기 회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