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이재용 회장, 천안사업장 방문···HBM 생산라인 직접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천안사업장을 방문해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지 생산라인을 직접 점검했다. 삼성전자는 6세대 HBM4 양산과 7세대 HBM4E 샘플 공급으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천안사업장은 후공정과 첨단 패키징의 핵심 거점으로, HBM 시장 성장과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대응해 전략적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