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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KT, '갤S25' 예약 취소 논란에 과징금 6억4000만원

    KT가 갤럭시S25 사전예약 과정에서 선착순 혜택 제한 사실을 고지하지 않고, 7127명의 계약을 일방 취소해 논란이 커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정보 누락 및 소비자 기만 행위로 KT에 6억4000만원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KT, '갤S25' 예약 취소 논란에 과징금 6억4000만원
  • '젊은피' 효과 본격화···롯데 계열사 1분기 실적 일제히 개선

    롯데그룹이 젊은 CEO로 세대교체를 단행한 이후 1분기 주요 계열사에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롯데칠성, 롯데정밀화학 등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고, 롯데케미칼 등도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환율변동, 원재료 가격 상승,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칠 위험요소로 남아 있다.

    '젊은피' 효과 본격화···롯데 계열사 1분기 실적 일제히 개선
  • 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이면엔 '이익률 꼴찌'

    KAI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인 1조927억원을 기록하며 완제기 수출과 국내 사업 덕분에 큰 폭의 외형 성장을 이뤘다. 그러나 영업이익률은 6.1%로 전년 대비 하락했고, 매출 증가에 비해 이익 증가는 더뎠다. 연간 실적 목표인 5조7306억원 달성을 위해 하반기 완제기 수출과 KF-21 양산의 안정적 실적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KAI,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이면엔 '이익률 꼴찌'
  • '지커', 강남에 첫 전시장···'가성비 중국차' 공식 깬다

    중국 지리자동차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서울 강남에 첫 전시장을 열고 국내 수입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플래그십 모델과 첨단 기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앞세워 기존 중국차 이미지를 탈피하고 프리미엄 시장 확대에 집중한다. 전국 14개 전시장과 AS망 구축 등 사후 관리 강화로 소비자 신뢰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지커', 강남에 첫 전시장···'가성비 중국차' 공식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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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NTT 도코모, 통신 분야 AI 기술 공동 연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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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NTT 도코모, 통신 분야 AI 기술 공동 연구 협력

삼성전자가 일본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NTT 도코모와 손잡고 차세대 통신 분야 인공지능(AI) 기술 공동 연구에 나선다. 1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달 통신과 AI를 융합하는 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AI 연구 가속화로 실질적인 네트워크 품질 만족도를 제고하고 6세대 이동통신(6G) 시대에 대비해 시장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취지다. 양사는 이번 공동 연구가 사용자의 통신서비스 체감 성능과 사업자의

삼성전자, 28GHz대역 5G 통신···'거리·속도 신기록'

삼성전자, 28GHz대역 5G 통신···'거리·속도 신기록'

삼성전자는 28GHz 주파수를 활용한 장거리 5G 통신 시험에서 글로벌 업계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호주 이동통신업체 NBN Co(National Broadband Network Company)와 공동으로 진행한 28GHz 5G기술 현지 시험 결과, 기지국과 10km 떨어진 거리에서의 데이터 다운로드 평균 속도 1.75Gbps, 최고 속도는 2.7Gbps를 달성했다. 이는 28GHz 5G 통신으로 기록한 최장 전송 거리이며 동시에 최고 전송 속도이다. 28GHz와 같은 초고주파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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